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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hiterShadeOfPale’,ProculHarum,

영쌤1 0 200 0 08.07 13:47

‘A Whiter Shade Of Pale’, Procul Harum,


We skipped the light fandango   
가벼운 판당고를 타기도 하고
And turned cartwheels cross the floor.
온 방을 가로지르며 카트 휠을 굴렸죠.
I was feeling kind of seasick
 a whiter shade of pale.
아, 이제 멀미가 날 것처럼 어지러웠어요
But the crowd called out for more.
옆에 있는 놈들은 더하라고 고함쳐댔죠.
The room was humming harder
And the ceiling flew away
방이 점점 웅웅거리고 천장이 날아갈 듯했어요.
When we called out for another drink
우리는 ‘한 잔 더 가져와’ 하고 고래고래 고함쳤죠
The waiter brought a tray
 웨이터는 아예 술을 박스 채 날러 왔고요
and so it was that later
아뿔싸, 이미 때를 놓쳤네요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술집 지배인이 뭐라 뭐라 설을 풀자
순간 그녀의 얼굴은 유령의 얼굴처럼
창백하다 못해 새하얀 그림자마저 드리워져 버렸네요.
She said "there is no reason,
 그녀가 “뭐, 변명할 거리가 있나?
and the truth is plain to see,"
사실이 그런 걸” 하고 말했죠.
but i wandered through my playing cards
난 짐짓 모르는 척 카드 놀이에 열중하는 듯 했고요
and would not let her be
one of sixteen vestal virgins
. 아니, 그렇다고 그녀가 해변가를 걷는
처녀들인 16명의 베스타 여사제들과 같을 필요까지 없죠
who were leaving for the coast
and although my eyes were open
비록 눈을 떴지만 차라리 눈을 감고나 있을걸.
아뿔싸, 이미 때를 놓쳤어요.
they might just have well been closed.
and so it was that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지배인이 뭐라 뭐라 설을 풀자
 순간 그녀의 얼굴은 유령의 얼굴처럼 창백하다
 못해 새하얀 그림자마저 드리워져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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